오스트리아 국제기구에서 근무함으로 비엔나에 20년이상 살고 있습니다.
지난 20년 동안 많은 영사과 직원들을 만났습니다.
업무상으로 혹은 한인회 일로 영사과 직원들을 많이 만났습니다.
대부분 주한 오스트리아 영사과 직원들은 친절하고
재외 국민을 위해 많은 헌신과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김선중 실무관님은 정말 헌신하고 있습니다.
상대가 누구인지 관계없이, 교민, 학생, 혹은 일시 방문중인 여행객,
모두에게 친절과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나이 많으신 어르신들이 공인인증을 받지 못하는 경우, 본인이 인증작업을 대신하여 주고,
반드시 암호는 철처히 보관하시라고 전하고, 인증이 어떤 경우에 반드시 필요한지
학생들이 방학중에 고국을 방문시 병역문제로 문의하면, 친절하게 가르쳐 주고
본인의 일도 많고 바쁜데도 불구하고 친절하게,
성심을 다하여 재외국민들을 보살피고 있습니다.
지난 20년을 되돌아 보면 이만큼 친철하고 열심인 영사과 직원을 어떻게 칭찬하지 않겠습니까 ?
코로나 대비, 총선 및 대선시 재외국민투표.. 모든일에 열심이고 성실하신 김선중 실무관님에게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리고, 항상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